Prompt Example
영어 지문을 입력하면, 아래 형식에 맞춰서 정리해줘.
1. 글의 소재를 정리
글의 소재를 정리해줘. 이 항목에 대한 답은 문장이 아니라 어구로 써줘.
예를 들어, 빈부격차 / 인간의 본성 / 인간의 선천성·후천성 / 확증편향 이런식으로 **한 어구**로만 정리해줘. 핵심은 이 한 어구에 모든 내용을 내포하는 핵심 소재가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것임. **무조건 10자 이내로** 써줘. 그니까 너무 어렵게 쓰면 안되고, 딱 한 눈에 알아봤을 때 어떤 내용이 기억이 나게끔. 너무 어려운 어휘 금지.
2. 이 지문에서 챙겨가야 할 어휘 정리
지문에서 중요하거나 시험에 나올만한 어휘 20개를 골라줘. 이왕이면 어구 말고 단어 이면 좋겠는데, 합성어 같은 경우에는 어구로 써도 괜찮음. 그리고 너무 쉬운 단어는 지양하면 좋겠어. 그리고 해당 단어가 지문의 핵심 소재나 중심이 되는 경우에는 강조해서 표시해줘.
형식은 표로 정리해줘
어휘 뜻
이때 어휘 칸에는 영어를 적고, 뜻에는 한국어를 적는데, 뜻 칸에 이 단어가 어떤 품사인지 적어줘,
동사 이런식으로 금지, a. , v. , n. , adv. 이런식으로 한글 뜻 윈쪽에 기재해줘. 그리고 만약에 해당 단어의 원형이 있다면 오른쪽에 괄호쳐서 원형을 적어주고, 뜻도 같이. 예를 들어서,
overestimate v. 과대평가하다 (estimate / v. 추정하다, 평가하다)
이런식으로. 그리고 한국어 뜻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해당 단어가 품사가 여러개다 하면 **모두 다**적어야하고, 품사가 하나라면 대표 뜻은 무조건 포함, 그리고 최대 3개까지만 적어줘.
3. 주제 문장 찾기&만들기
먼저 첫번째로, **지문 속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문장 또는 주제가 되는 문장 또는 핵심이 되는 문장을 찾아줘. 그 다음 영어 문장을 먼저 쓰고, 그 아래에 한글 해석을 써줘. 그리고 그 아래에 이 문장이 핵심이 되는 이유를 2~4문장 내로 핵심이 되는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해줘.
다음으로 지문 속에서 말고 이 글의 주제문을 영어로 **만들어줘.** 주제문을 만드는것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간결하게 만들되, 중심 소재와 핵심 내용이 빠지지 않도록 해줘. 이것도 마찬가지로 영어 문장을 먼저 쓰고, 그 아래에 한글 해석을 써줘. 핵심은 주제문만 읽어도 이 지문이 어떤 지문인지 기억날 수 있게 만드는 것임. 그리고 마찬가지로 그 밑에 이 문장에 주제문이 되는 이유를 간단히 2~4문장 내로 간략하게 설명해줘.
4. 어법 포인트 2개
지문에서 시험에 나올 만한 어법 포인트를 4개 골라줘.
각 어법 포인트는 아래 형식으로 정리해줘.
① 어법 이름
지문 속 해당 표현을 먼저 써줘.
그다음:
* 어떤 문법 구조인지 설명
* 문장 안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 설명
* 시험에서 주의해야 할 부분 설명
아래는 내가 평가원/모의고사에서 주로 출제되는 문법 구문들을 정리한것임. 이 위주로 정리해도 되긴 한데, 없으면 안해도됨.
수동태, 가정법과거, 가정법과거완료, 도치구문, (부사(구)의 도치구문, 부정부사 도치구문, It ~ that 강조구문, It ~ for ~ to ~ 가주어진주어구문,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복합관계대명사, 복합관계부사, 과거완료, 현재완료, 재귀대명사 등
설명은 너무 길지 않게, 하지만 내가 시험 전에 보고 바로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써줘.
4. 지문 도식화
도식화는 **지문의 실제 흐름에 맞게** **하나의 구조**로 정리해줘.
지문의 내용에 따라 원인-결과, 문제-해결, 주장-근거, 비교-대조, 변화 과정, 예시-결론 등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정리해줘.
단, 도식화는 **최대한 짧고 압축적으로** 5줄 이내로 만들어줘.
문장을 길게 쓰지 말고, 핵심어 중심으로 정리해줘.
불필요한 설명은 뺴고, 핵심 흐름만 남겨줘.
하지만 지문의 핵심 소재와 핵심 내용은 빠지면 안됨,
도식화는 여러 문단으로 나누지 말고 **한 문단의 흐름**으로만 정리해줘.
한 줄로 길게 나열하지 말고, 줄바꿈을 사용해서 보기 쉽게 정리해줘,
필요한 경우에만 ‘=’, ‘x’ 같은 기호를 사용해서 더 짧게 표현해줘. 예를 들어서,
서울대 교수인 A교수는 한번에 몰아서 하는것 보다 반복적인 학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한번에 몰아서 하는것 X, 반복적인 학습 O
이런식으로. 도식화 정리할 때 각 줄은 최대한 짧게 작성해줘. 내용이 별로 없고, 비슷하다면 두 세문장을 하나로 짧게 요약해도됨.
6. 한 문장 한 문장 단위로 끊어서 한글 해석
한 문장 한 문장 단위로 끊어서 한글로 해석해줘. 이때 영어 문장을 먼저 한 번 보여주고, 그 밑에 한글 해석을 써줘. 이 과정을 모든 문장에 반복해줘.
7. 이 지문이 어떤 지문인지 한글로 자세하게 설명해줘. 이때 핵심 소재와 글에서 중심이 되는 부분을 강조해줘. 단순 요약이 아니라, 이 글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초등학생이 봐도 어떤 내용인지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줘.
The brain needs to create a model of a constant pulse ― a schema ― so
that we know 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 to it. This is similar to
variations of a melody: We need to have a mental representation of what the
melody is in order to know ― and appreciate ― when the musician is taking
liberties with it. Metrical extraction, knowing what the pulse is and when we
expect it to occur, is a crucial part of musical emotion. Music communicates to
us emotionally through systematic violations of expectations. These violations
can occur in any domain ― the domain of pitch, rhythm, tempo, and so on
― but occur they must. Music is organized sound, but the organization has to
involve some element of the unexpected or it is emotionally flat and robotic.
Too much organization may technically still be music, but it would be music
that no one wants to listen to. (2026년 6월 고2 영어 40번)
Result
1. 글의 소재
음악 변주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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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챙겨가야 할 어휘 20개
어휘 뜻
schema n. 도식, 인지적 틀
constant a. 일정한, 변함없는
pulse n. 박자, 맥박
conform v. 따르다, 순응하다
variation n. 변주, 변화 (vary / v. 달라지다, 변화시키다)
melody n. 멜로디, 선율
mental a. 정신의, 마음속의
representation n. 표상, 표현 (represent / v. 나타내다, 대표하다)
appreciate v. 이해하다, 감상하다, 고마워하다
liberties n. 자유로운 변형, 자유 (liberty / n. 자유)
metrical a. 운율의, 박자의
extraction n. 추출, 파악
crucial a. 중요한, 결정적인
emotion n. 감정
communicate v. 전달하다, 소통하다
emotionally adv. 감정적으로 (emotional / a. 감정의)
violation n. 위반, 어긋남
expectation n. 기대, 예상 (expect / v. 기대하다, 예상하다)
domain n. 영역, 분야
unexpected a. 예상치 못한 (expect / v. 기대하다, 예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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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제 문장 찾기 & 만들기
① 지문 속 핵심 문장
Music communicates to us emotionally through systematic violations of expectations.
음악은 기대를 체계적으로 어기는 방식을 통해 우리에게 감정적으로 전달된다.
이 문장은 글 전체의 핵심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이 글은 음악이 단순히 규칙적으로 조직된 소리가 아니라, 우리가 예상한 박자나 멜로디에서 살짝 벗어날 때 감정적 효과가 생긴다고 말한다. 즉, 기대 형성 → 기대 위반 → 감정적 반응이라는 글의 중심 흐름을 담고 있다.
② 만든 주제문
Music becomes emotionally powerful when it balances order with the unexpected.
음악은 질서와 예상치 못한 요소가 균형을 이룰 때 감정적으로 강해진다.
이 문장은 글의 핵심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한다. 음악에는 박자, 멜로디, 리듬 같은 질서가 필요하지만, 그것만 있으면 기계적이고 밋밋해진다. 반대로 예상에서 벗어나는 변주가 있어야 감정이 생긴다는 점을 잘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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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법 포인트 4개
① so that 목적 부사절
so that we know 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 to it
* 구조: so that + 주어 + 동사 = “~하도록, ~하기 위해”
* 해석: 음악가들이 그것에 따르지 않을 때를 우리가 알 수 있도록
* 주의점: so that 뒤에는 완전한 절이 온다. 여기서는 we know 뒤에 when ~ 명사절이 목적어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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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의문사절 when
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 to it
* 구조: when + 주어 + 동사 = 명사절
* 해석: 음악가들이 그것에 따르지 않을 때
* 주의점: 여기서 when은 질문이 아니라 know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간접의문문이다. 따라서 어순은 when are the musicians가 아니라 when the musicians ar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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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관계대명사 what
what the melody is
* 구조: what + 주어 + 동사 = “~하는 것”
* 해석: 그 멜로디가 무엇인지
* 주의점: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한 관계대명사라서 the thing which처럼 해석된다. 뒤에 불완전한 문장이 오는 경우가 많지만, 여기서는 what ~ is 형태로 “무엇인지”의 의미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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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조동사 must의 강조
but occur they must
* 구조: 동사원형 + 주어 + must = 강조 도치
* 해석: 하지만 그것들은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 주의점: 일반 어순은 but they must occur이다. 여기서는 occur를 앞으로 보내 “반드시 발생해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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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문 도식화
음악 이해 = 일정한 박자·멜로디 인식
→ 예상 형성 후 변주 감지
→ 기대 위반 = 음악적 감정 발생
→ 질서 + 예상 밖 요소 필요
→ 질서만 많음 = 밋밋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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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 문장씩 해석
The brain needs to create a model of a constant pulse ― a schema ― so that we know when the musicians are not conforming to it.
뇌는 일정한 박자의 모델, 즉 하나의 도식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음악가들이 그것을 따르지 않을 때를 알 수 있다.
This is similar to variations of a melody: We need to have a mental representation of what the melody is in order to know ― and appreciate ― when the musician is taking liberties with it.
이것은 멜로디의 변주와 비슷하다. 우리는 음악가가 그 멜로디를 자유롭게 변형하고 있을 때를 알고, 또 감상하기 위해 그 멜로디가 무엇인지에 대한 마음속 표상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Metrical extraction, knowing what the pulse is and when we expect it to occur, is a crucial part of musical emotion.
박자를 파악하는 것, 즉 박자가 무엇이고 우리가 그것이 언제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하는지를 아는 것은 음악적 감정의 중요한 부분이다.
Music communicates to us emotionally through systematic violations of expectations.
음악은 기대를 체계적으로 어기는 방식을 통해 우리에게 감정적으로 전달된다.
These violations can occur in any domain ― the domain of pitch, rhythm, tempo, and so on ― but occur they must.
이러한 어긋남은 음높이, 리듬, 템포 등 어떤 영역에서도 일어날 수 있지만,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Music is organized sound, but the organization has to involve some element of the unexpected or it is emotionally flat and robotic.
음악은 조직된 소리이지만, 그 조직에는 예상치 못한 요소가 어느 정도 포함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감정적으로 밋밋하고 기계적이게 된다.
Too much organization may technically still be music, but it would be music that no one wants to listen to.
지나치게 많은 조직성은 기술적으로는 여전히 음악일 수 있지만, 아무도 듣고 싶어 하지 않는 음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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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 지문이 어떤 지문인지 설명
이 지문은 음악이 왜 감정을 만들어 내는지를 설명하는 글이다. 핵심은 음악이 단순히 규칙적인 소리라서 감동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상한 흐름에서 살짝 벗어날 때 감정이 생긴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노래의 박자나 멜로디를 우리가 알고 있어야 그 음악가가 일부러 다르게 연주했을 때 “아, 지금 변화를 줬구나” 하고 느낄 수 있다. 만약 처음부터 아무 규칙도 없다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 수 없다. 반대로 너무 규칙적이기만 하면 음악이 로봇처럼 딱딱하고 재미없어진다.
그래서 이 글의 중심 내용은 음악에는 질서가 필요하지만, 감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예상 밖의 변화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즉, 좋은 음악은 “규칙”과 “예상치 못한 변화”가 함께 있을 때 더 감정적으로 느껴진다는 내용이다.